성탄절 서울역 다문화가정과 함께 밥퍼봉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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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작성일18-12-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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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목사, 이하 세기총)는 성탄절을 즈음하여 12월 26일(수) 오전 11시에 서울역 부근에 소재한 (사)해돋는마을(신생교회<김원일목사>밥사랑공동체, 용산구 동자동 43-42, 1층 tel: 742-2970)에서 세기총 임원들과 이주민희망봉사단(다문화가정) 및 자원봉사자등 약 30여 명이 함께 하여 노숙자 및 어르신들을 섬기는 봉사를 가졌다

  이날 밥사랑 나눔예배는 김동근 장로(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회장, 본회 상임회장)의 대표기도, 영광교회 윤유영, 윤서영 자매의 봉헌찬송과 특별찬송, 나득환 장로(국민일보문서선교단장, 본회감사)의 봉헌기도에 이어 세기총 상임회장인 윤보환 감독이 누가복음2:14의 본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정서영 목사(세기총 대표회장)가 격려사를 전했고,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세기총 소개 및 자원 봉사자로 참여한 이주민봉사단 및 세기총 임원들의 소개가 있은 후 설교자 윤보환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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