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총 10주년기념대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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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작성일22-07-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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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 개최한다

100여 개국 200여 선교사 참석, 세미나 등 다채롭게 진행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2022104()부터 1018()까지 기념대회와 선교세미나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창립 10주년 기념 선교대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황의춘 목사, 이하 준비위)는 지난 711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 1VIP홀에서 대회 준비상황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세기총 창립10주년 기념 선교대회는 오로지 힘쓸 일이라는 주제와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사도행전 64)라는 주제성구 아래 서울과 무주, 독일과 파리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기자회견에는 공동준비위원장 김동근 장로(세기총 상임회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참석자를 소개한 뒤 대회장 신화석 목사(세기총 대표회장)가 인사말을 전했다.

신화석 목사는 한국교회의 초기 DNA는 사도행전의 안디옥 교회나 빌립보교회와 같은 DNA라고 보고 있다면서 지금은 그 DNA가 흐려진 것은 사실이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 대표회장은 세기총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좋은 DNA를 가지고 전 세계 흩어져 있는 디아스포라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아 우리 신앙의 현주소, 현재 우리 신앙의 DNA가 얼마나 순수한지 점검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대회에서 예루살렘교회, 안디옥교회, 빌립보교회의 DNA를 회복하는 운동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하고 DNA를 가지고 전 세계에 흩어져서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들이 현지인교회에 이 좋은 DNA를 전수해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대회를 계기로 전 세계 교회가 기독교 초기의 DNA로 회복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주길 바라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 취지 및 목적을 설명한 준비위원장 황의춘 목사(세기총 제5대 대표회장)세기총이 올해 10주년을 맞이해서 어떻게 하면 10주년이라는 첫 번째 매듭에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유익한 일을 할 수 있을까 논의하는 중에 선교대회를 하기로 했다면서 한국교회의 역사는 초기 선교사들의 열정적인 선교로 인해 세계 유례를 볼 수 없는 장족의 발전을 이루어왔으나 일제 강점기의 박해 속에서 순교자들이 나오고 6·25 한국전쟁으로 인해 또다시 어려움을 겪었다라고 말하고 그러나 그 이후 어려운 전후의 사정 속에서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하나님께 매달리는 일로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귀히 보시고 눈물의 기도와 간구를 보시고 한국교회가 그 이후 더 놀라운 속도로 발전해서 100주년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또 황의춘 목사는 한국 기독교 100주년을 기점으로 한국교회는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되었고 그 후 몸부림을 치면서 좋은 믿음을 견지하려고 했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같은 시기에 세기총은 10주년을 맞아 열정과 사명, 그리고 믿음이 둔화된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을 초청해 함께 기도하면서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을 다시 깨우는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선교대회를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회 내용을 설명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에 의하면 이번 선교대회는 104()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세계 100여 개국 200여 선교사들이 참석해 한국 선교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하는 선교세미나를 무주 태권도진흥재단에서 갖게 된다. 또한 109(주일)에는 10주년 기념예배와 한반도자유·평화통일기도회를 갖게 되며 1013()16(주일)에는 독일 베를린과 프랑스 파리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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